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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z의 새로운 데이트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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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z Dates Kathy Griffin, Joins the D-List...cultofmac

워즈 아저씨 소식이 요즘 간간히 들려온다. 애플을 떠난지 오래되었지만 워즈는 여전히 스티브 잡스 이상으로 사랑받는 애플 아니 퍼스널 컴퓨터의 전설이다.

세그웨이 폴로를 좋아하는 이 재미난 아저씨의 새로운 데이트 상대가 애플 매니아들에겐 영 마음에 들지 않나보다. 내가 얼핏 봐도 이 아줌마 완전 비호감이다.

워즈, 취향도 참 고약하다.  

괴물 속편도 제작될 듯...연합뉴스 (via 미디어다음)

벌써 4백만의 관객을 동원했다는 괴물. 정말 괴물이다. 속편까지 제작하신단다.

한숨이 나온다.

정말 안티 괴물, 안티 봉준호가 되긴 싫었는데, 이젠 어쩔 수 없는 듯.

새해 벽두에 들은 소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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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랫만에 고등학교 친구들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들었던 소문들 몇가지

1. 장기적으로 주식 투자를 할 사람은 기아자동차에 투자하라.

현대도 아니고 왜 기아에 투자하냐고? 그 이유를 묻는다면, 기아자동차의 사장이 정의선이기 때문. 정의선은 현대자동차 회장인 정몽구씨의 아들. 즉 후계자란 말.

현대 자동차 연구소에서 일하는 친구왈 정의선이 기아 사장이 된 이후로 기아 자동차에 대한 지원이 팍팍 늘어나고 현대자동차 이상으로 최고의 리소스를 들이고 있다는 후문.

그 예로 들만한 것이 기아 자동차의 신차 로체. 이 차는 디자인은 꾸리지만 그 내부 성능은 동급 최고라고. 디자인에 비해서 성능이 좋은 이유는 정의선이 기아자동차 사장이 된 이후로 최고 수준의 자동차를 만들라는 내부지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는데...

 

소문들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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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은 (입)소문들 몇가지를 공개한다. 내가 70% 이상 신뢰하는 사람의 이야기들이니, 믿을만 하다고 보지만 나역시 아직 확인을 못해서 100% 확신할 만한 것은 아니고...

1. 영화 태풍...재미 없다...친구 두명의 공통된 의견...장동건이 왜 테러를 하는지 모르겠다는

2. 영화 킹콩...재미있다...3시간 짜리 영화가 1시간 40분짜리 인 줄 알았다는...그만큼 박진감 넘친다는 이야기...올 겨울 최고의 스펙터클은 맞는 듯...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둘이나 나오니까...잭 블랙과 나오미 와츠...일단 극장에서 봐줘야 할 영화인 듯.

3. 영화 해리포터 IMax...용산 CGV에 가면 IMax 3D 영화로 다시 탄생한 해리포터 4탄 불의 잔을 볼 수 있다...가격이 좀 비싸다고...영화 잡지에선 3D안경을 쓰고 보는 입체적인 영화인 만큼 해리포터가 눈 앞에서 바로 아른거리나던데...실제로 IMax판 해피포터를 본 친구에 의하면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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