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대란
7월 토플시험 한국만 못본다 ... 한겨레신문
외사랑의 비참한 말로를 보는 듯 하다.
이번 토플 대란은 미국, 영어에 대한 짝사랑이 도를 넘어선 한국이 처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하나의 상징적인 사건이다. 앞으로 이런 일은 사회 곳곳에서 종종 나타날 것이다.
과연 미국이 우리에게 무엇인지, 외국어인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져야하는지 더 늦기 전에 한국인들은 심각하게 생각해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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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미국...미국 미국....
한국인의 마음 깊숙이 자리한 미국... 어떻게 해가 갈수록 더합니다...
한 번 치루는 한국 토플 시험을 이번에는 또 이미 폐기한 문법으로 치른다지요.
사이비 교주라도 좋으니
미국바라보기병을 치유할 수 있는 지도자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거
과연 그럴만한 지도자가 있을까요.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