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걸어서 세계속으로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인도네시아의 발리는 신들의 섬으로 불린다. 그 원인은 힌두교 때문. 인도네시아는 세계적인 이슬람국가(국민의 90%가 이슬람 신도)이지만 발리 섬만은 힌두교의 문화가 서려있다. 역사적으로 봤을때 힌두 왕국이 이슬람 국가에 쫓겨 발리섬에 온 것이 발리 섬의 기원이다.
힌두교 관련
- 힌두 문화 때문에 원숭이는 신성시된다. 사원에 갈때로 남녀 불구하고 '싸롱'이라 불리는 치마를 입어야한다.
- 마스라는 발리의 목공예품에는 힌두 문화와 관련한 것이 많음
- 바롱댄스 선과 악은 서로 공존한다는 내용의 힌두 전통 춤
그밖에
- 발리 전통 혼례에선 웨딩케잌 대신 바나나 잎을 자른다.
- 꾸따는 지구 최고의 서핑 명소
- 낀따마니 화산지대는 최근(2000년)을 포함 네차례 화산이 폭팔함
- 발리풍의 화풍을 발리니즘이라고 함. 발리회화는 1930년대 이후 종교적 색체를 벗음. 아리 스미스라는 네델란드 화가의 정렬적인 섬 그림이 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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