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06 Archives

cola 콜라

| | TrackBacks (0)

반란으로 흔들리는 콜라 제국...Daum 미디어다음

인도에서 농약이 들은 콜라땜에 난리가 난 모양이다.

만약 인도 법정의 판결에 따라 제조법을 공개한다면, 백여년 이상 감추어졌던 콜라 제조의 비밀이 밝혀진다는 이야기인데. 공개를 거부하고 인도 시장에서 철수할 수도 있겠지만, 그럴경우 전체적인 콜라의 신뢰성에 치명타가 될 터. 나같어도 성분이 의심스런 콜라는 별로 마시고 싶지 않으니까.

콜라 제조법에는 아시다시피...특허가 걸려있지 않다. 특허라면 입에 거품을 무는 미국인들인만큼 당연히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콜라에 특허를 걸어놓으면 그 제조법을 공개해야하기 때문. 진정 귀중한 정보는 특허로 보호할 수 없다는 아이러니!

콜라가 원래 소화제로 팔렸던 것은 너무 잘 알려진 얘기.

콜라 한 컵에 각설탕 7개 분량의 설탕이 들어있다고 함. 한마디로 콜라는 설탕물.

미국에서 펩시콜라가 코카콜라의 점유율을 미소하게 추월하였다고 함. 여러가지 사실들을 감안해볼때 지금이 코카콜라 몰락의 임계점(?)이 아닐까?

zune

| | TrackBacks (0)

Zune Virtual Pressroom...Microsoft

이름도 거시기, 기능은 만물상인데 뚜렸하게 어디에 써야 하는지는 모르겠다. iPod 보다는 기존의 PMP 시장의 검은 말이 될 듯. 그런데 PMP 시장이라는게 존재하긴 하는건가?

바쁠때 일이 더 잘 된다..

| | TrackBacks (0)

바쁠때 일이 더 잘 된다.....미친병아리의 삐약삐약

좀 된 글이긴 한데 bloglines에 쌓여있던 글 읽다가 발견. 공감이 가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다. 개인의 자유가 억압받을 때 기발한 생각이 잘 솟아나는 이유가 무엇일까?

FC바르셀로나, 광고 대신 ‘박애’ 품다
...한겨레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FC 바르셀로나 구단과 그 서포터들 모두.

9/11 5주년

| | TrackBacks (0)

벌써 5년이 흘렀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테러도 아니었지만, 결코 잊을 수 없는 9/11 테러에 대해서 한마디 안하고 지나칠 수는 없을 것 같다. 이곳 블로그의 이름도 그라운드 제로 아닌가.

5년전 미국에서 테러가 처음 터졌을때, 난 자고 있었다. 아마도 회사에서 돌아와 적당히 피곤했던 모양. 소식을 알게 된 것은 친하게 지내던 고xx씨(지금은 고실장)의 전화 때문이어다. 지금 미국서 난리가 났는데 알고 있느냐는 것이었다.

초저녁부터 자고 있던 내가 알 리가 없었다. 부랴부랴 TV를 켜니 정말 보통 큰 사건이 터진 것이 이니었다. TV에선 뉴욕 맨하탄의 상징인 쌍둥이 빌딩(월드 트레이딩 센터)이 불타고 있었다. 좀 더 있으니 한 대의 비행기가 다시 쌍둥이 빌딩의 다른 건물에 충돌했다. 헐리웃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당시 회사 뉴스 당당이었는지라 집에서 회사 서버에 접속해서 9/11의 속보를 업데이트 했다. 그 다음날 출근 해서는 9/11 테러 특집 페이지를 급하게 만들었고, 한동안 이 사건으로 뉴스 서비스의 페이지뷰는 보통의 2배를 기록했다.

한동안 언론사 닷컴들은 늦은 기사 업데이트로 많은 비난을 받았고, 이 사건은 포털 뉴스가 언론사 닷컴을 뛰어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9/11 사건은 매체간의 역학 변화에도 엄청난 역할을 한 셈이다. (오늘 아침 올라온 wired 기사에서도 블로그가 대중적으로 퍼지게 된 계기를 9/11 테러로 보고 있다)

논술

| | TrackBacks (0)

서울대 2008입시 논술강화 ‘후폭풍’…공교육 위기 부채질... 한겨레

이미 입시계를 떠난지 오래되었으나 대략 기사가 흘러나오는 것을 보고 있자면, 한겨레의 의견에 공감이 간다.

자세한 것은 나중에 다시

사무엘 스마일즈의 운명론

| | TrackBacks (0)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쌓이면 성품이 되고 성품은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
-Samuel Smiles

운명은 생각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

목사님들이 유독 좋아하는 경구.

강준만씨의 투정

| | TrackBacks (0)

노무현, 낙하산 타고 추락하다 : 강준만의 세상읽기 : 칼럼 : 한겨레21

인터넷이 문제란다. 도대체 인터넷이 어째길래 이렇게 말도 안되는 투정을 부리시는지...

강준만씨...제발 좀 자중하시길. 당신마저 추락하면 누구를 믿어야 할지 알 수 없으니까.

세벌식 이전 보고서 2

| | TrackBacks (0)

1. 한글날이 다가온다. 요즘들어 부쩍 한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본다. 자판을 새로 익히는 것도 그 와중에 이뤄진 일이고. 글이나 그 글을 찍는 자판이나 모두 과학적 사고의 소산이라는게 중요하다.

2. 세벌식인 두벌식 자판에 비해서 더 많은 손가락과 키를 이용한다. 보통은 잘 쓰지 않던 오른쪽 새끼 손가락의 경우 이전 두벌식 때 보다이는 빈도가 훨씬 많다. 개인적으론 두벌식 자판을 쓸 때 오른쪽 새끼 손가락은 이용하지 않아서 세벌식 자판을 처음 익힐때 꽤나 고생스러웠다.

3. 이것을 알고 있는(?) Topre사 에서는 손가락의 위치별로 키의 압력을 차등적용하는 realforce라는 호사스러운 키보드를 개발하엿다. 국내 판매가격이 자그마치 2십6만원이나 한다. 이 키보드는 엄지, 검지가 누르는 키와 새끼 손가락이 누르는 키의 압력이 서로 다르다. 이 키보드 말고도 keytronic사의 ergo 모델(가령 mt designer)에도 비슷한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세벌식 이전 보고서 1

| | TrackBacks (0)

1. 요전 글에서 밝힌 바대로 세벌식 자판으로 한참 이전중이다. 8월 15일 부터 이전을 시작했으니 이제 세벌식을 쓰는게 20일쯤 된 셈이다.

아직도 100% 이전이 완료되었다고 보긴 그렇지만 타자연습에서는 나름대로 괜찮은 속도를 보이고 있고(200타/분), 실제 메신저를 통한 지인과의 대화 등지에서는 세벌식을 이미 활용하고 있다.

이 글도 물론 세벌식 자판에 근거해서 작성중. 세벌식이 익숙해지는 만큼 기존에 쓰던 두벌식 자판은 기억에서 약간 사라진 상태. 하지만 세벌신 자판의 완전 습득을 위해서 두벌식은 당분간 쓰지 않을 예정이다.

아마도 일주일 정도 시간 투자를 더하면 온전한(완전한은 아니고) 세벌식 자판 사용자가 될 수 있을 듯하다.

어제 잠시 본 KBS 우리말 관련 3부작 다큐멘터리에서 영국이 요즘 영어 장사로 짭잘한 돈을 번다는 내용이 있었다.

일년에 영어 관련 학원에서 발생하는 매출이 무려 우리나라 돈으로 18조(2004년 당시 환율 기준)나 되고, 영어 교재로만 벌어들이는 돈이 1조 정도 된단다(유학생 체제비등의 부대비용은 제외하고).

맨U 축구학교, 경수 유소년 클럽과 제휴...Daum 미디어다음-스포츠

About this Archive

This page is an archive of entries from September 2006 listed from newest to oldest.

August 2006 is the previous archive.

October 2006 is the next archive.

Find recent content on the main index or look in the archives to find all content.

Powered by Movable Type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