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파워콤 당당한 3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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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디지털 리더 디지털타임스 - LG파워콤, `당당한 3위`...디지털 타임스

이 기사를 보고 LG 그룹 직원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내가 알기에 LG 그룹에서는 그룹내 모든 직원들에게 할당이란 것을 부과한 것으로 안다. 1인당 10명씩 파워콤 가입자를 모아오라는 것.

LGT 때문에 휴대폰 하나 바꾸라는 전화를 여기저기서 받은게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젠 인터넷이다. 휴대폰이야 새로운 기계 나오면 바꾸는 그런 유행상품(?) 이니까 기계 바꾸는 셈 치고 서비스회사를 바꿀 수 있지만, 이미 1000만 가입자를 돌파한 초고속 인터넷은 신규 가입자를 몰아오기 쉽지 않을 것이다.

지저분한 LG. 이미 86만명의 가입자를 모았다니 모르긴 몰라도 태반이 LG 직원 내지는 주변사람의 가입자일게다. 연말 목표라는 130만의 가입자도 LG 그룹 직원 주변에서 달성되겠지.

직원들의 피를 빨아먹는 LG, 영광이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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