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브로
‘2㎓ 수렁’에 빠진 통신사업자...파이낸셜뉴스
와이브로도 IMT-2000 꼴이 나는 것인가?
와이브로에 올인했던 많은 회사들, 암담하게 생겼다. 올해도 내년에도 와이브로 시장이 열리길 기대하긴 점점 어려워진다.
주체적인 기술만으로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은, 김정일과 대포동미사일이 이미 보여주고 있는게 아닐런지.
우리는 좀 더 똑똑해져야 한다(영어로 한다면 Be S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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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와이브로의 미래를 비관적으로 봐왔는데, 뚜껑을 열고 보니 역시나로군요.
문제는 표준 문제라기 보다 시장의 Need와 가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와이브로는 시장의 요구에 의해 탄생된 기술과 서비스가 아니라 정부와 업체들에 의해 탄생된 - 어찌보면 시장의 수요와는 늘 거리가 있었던 기술이 아니었나 싶네요.
게다가 가격 정책마저 소비자의 수용 범위를 넘어섰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만큼 매력적인 면도 보여주지 못하고 ... 진퇴양난. 와이브로가 이러한 초기 난관을 어떻게 해쳐나갈지 궁금하군요.
/FineApple
덧글 감사합니다. 파인애플님도 역시 비관적으로 보고계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