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라치
영파라치제도 무엇을 바꿨나?...Film2.0 (via 네이버뉴스)
기사는 별볼일 없고, 댓글이 걸작이다.
영파라치가 바꾼 것은 영화 제목이란다. 예를들어 미션임파서블3이 인터넷상에서는 불가능한임무3로 불린다는 것.
영파라치라는 말도 안되는 제도는 내가 봤을때 사적 파일 교환에 대한 저작권자의 횡포 다름 아니다.
사람들 사이의 신뢰를 무너트려 p2p를 쓰레기로 만든다. 얼핏 괜찮은 전략 같기도 하지만, 저작권으로 이익을 보는 사람보다 그렇지 못한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에서 불가능한 전술일게다.
유명을 달리한 진 칸(누텔라 개발자)이 영파라치 제도를 보고 웃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p2p여 영원하라! Long live P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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