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선, 이제와서 어디까지 가자는 것인지
“정몽준 회장이 국민감정에 불 질렀다”...한겨레21
갈때까지 가보자는 얘긴가. 신문선은 앞으로 축구 언저리에서 살 생각이 없는건가?
정몽준을 욕하는 건 좋다. 하지만 정말로 축구가 정치에 이용당한다고 생각했다면, 4년전에 이런 말을 했어야 했다. 회사에서 실적이 안좋아서 짤린사람이 상사 욕하면 이건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것 밖에는 안된다.
정말로 자기가 짤린게 분하다면 SBS 정문 앞에서라도 1인 시위라도 하면 될 것 아닌가.
자기가 잘나갈때는 별 말 없다가 볼상사납게 짤리고나서 이런 말을 하는건 무슨 경우인가. 갈때까지 가보자는 것인가.
한때 잘나갔던 해설자의 몰락을 보는건 안타까운 일이다. 제발 자숙하길 바란다. 당신의 입을 열때마다 당신은 축구계와 팬들과 멀어진다는 것, 알고나있나 모르겠다.
0 TrackBacks
Listed below are links to blogs that reference this entry: 신문선, 이제와서 어디까지 가자는 것인지.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mt/mt-tb.cgi/393.

6WQcbX hi nice site thx http://pe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