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볼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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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볼란치, 그리고 박지성의 활용...엠파스 토탈사커 

더블 볼란테라고 발음 하기도 한다. 그제 있었던 축구 대표팀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멕시코를 꼼짝 못하게 한 전술이 바로 더블 볼란치.

더블 볼란치란 간단히 말해 수비형 미드필더를 2명 세우는 전술로, 원래는 포르투갈 말 이라고 한다.  

앞으로 독일 월드컵까지 이 말을 지겹도록 들을 것 같아 링크를 걸어놓았다. 서형욱씨의 칼럼에 의하면 더블 볼란치라는 전술은 이미 세계 유명 클럽(대표적으로 EPL의 첼시나 세리아 A의 유벤투스)등지에서 많이 쓰이고 있단다. 우리나라 대표팀에겐 박지성을 공격형 미드필더 등으로 활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4백, 더블 볼란치, 그 다음은 어떤 용어가 또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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