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고객정보 보호" 외로운 싸움
이 사건 때문에 구글의 기업가치 20조가 며칠 사이에 사라졌다고 한다.
그래도 아직까진 Don't be evil 하자는 기업 이념을 굳세게 지키고 있는 듯.
악성덧글에 사법적 처리를 한다는 검찰의 발표에 쌍수를 들고 환영한 NHN의 행보와 비교된다.
적어도 구글은 아직 네티즌 편이라는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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