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05 Archives
1회 부터 24회까지 안녕 프란체스카의 배경음악 리스트
23~24화. 나는 눈물도 아까운 남자입니다
1. 연경에게 프로포즈하는 두일
Everything But The Girl - Single
2. 두일의 결혼을 말리는 소피아
Albert Iglesia - La Piscina
3. 소파에 앉아 고민에 빠진 가족들
Rachel Portman - Chocolate Main Titles
4. 탁자 위, 물컵이 진동한다
Rachel Portman - Vianne Confronts the Comte
5. 앙드레, 쏟아지는 빛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다
Strauss, Richard Georg - Also sprach Zarathustra Op.30
6. 앙드레, 2시간 후 여전히 쇼를 하다
Legend of Hiram
7. 앙드레, 프란체스카에게 벌을 내리다
Ryo Yoshimata - Selfrespect
8. 앙드레, 두일에게 상을 내리다
Dick Hyman - Old man Mazurka
9. 가족들, 두일에게 반한 프란체스카를 놀리다
Carmen Cavallaro - Manhattan
10. 잠든 두일을 지그시 바라보는 앙드레
Alain Jomy - L'Eleve
11. 두일에게 다시 인간이 되고 싶느냐고 묻는 앙드레
Albert Iglesia - La Piscina
12. 려원의 퇴근시각에 맞춰 8시에 가자고 하는 앙드레
Strauss, Richard Georg - Also sprach Zarathustra Op.30
13. 비광신사의 호위를 받으며 걷는 수나
영화 '스캔들' 중에서 춘면곡(春眠曲)
14. 미미, 보증금을 올려받겠다고 엄포를 놓다
Sergei Trofanov - Deux Guitares/Two Guitars
15. 털달린 추리닝을 입고 요가하는 안성댁
Pietro Mascagni - Cavalleria Rusticana
16. 켠의 루마니아 이사소식에 기절하는 안성댁
Albert Iglesias - Titulos de Cabecera
17. 려원, 사직서를 들고 고민하다
J.S Bach - Goldberg Variation
18. 프란체스카, 연경에게 맞고를 청하다
Iwamura Manabu - Teorema
19. 두일과 연경, 가구를 보러 가다
Eartha Kitt - I want a man
20. 마지막 만찬을 하는 프란체 가족들
Quardo Nuevo - Jean De Florette
21. 침대에 사지가 묶여 발버둥치는 안성댁
Anton Webern - Five Pieces for Orchestra op 10
22. 지구본을 안고 루마니아를 찾으며 우는 용주
Detlef Friedrich Petersen - Andra's Pielt
23. 차마 떠나지 못하고 두일을 안는 가족들
Craig Armstrong - Angelina
24. 프란체스카에게 귤 봉지를 건네주는 두일
Kei Kobayashi - Love came for me
25. 힘든 시간을 보내며 '안녕 프란체스카'라고 말하는 두일
Art Garfunkel - Traveling boy
26. 비오는 우산 속, 안녕 프란체스카를 말하는 두일
Art Garfunkel - Traveling boy
안녕 프란체스카가 하는 날이다.
저번주 방송분에서는 러브 호텔에 대한 이야기가 잠깐 나온다. 그래서 생각이 난건데...
신사동 현대고등학교에서 신사역으로 오는 골목에 카프리라는 모텔이 있다. 주택가에 왠 모텔인가 싶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쳤었는데, 누구에겐가 들어본 바에 의하니 이곳이 상당히 괜찮은 러브호텔이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