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05 Archives
교보문고에 미국 전 대통령 클린턴이 온다길래, 한 번 가볼까 했다. 책을 사긴 좀 그랬지만 그래도 그는 차기 대통령의 남편이 될지도 모르는 사람이니까.
실제로 미국 e-bay에 가보면 클린턴 사인(이 들어간 책 아마도)이 비싼값에 거래된다고 한다. 재미난 것은 그의 사인이 부인 힐러리의 사인보다더 200불 가량 비싸다는 것 - 들은 말이라서 확인은 못하겠다.
대통령을 관둔지가 얼마인데 아직까지 이렇게 인기라니 참...
클린턴 사인회는 결국 가지 않았다. 티비로나 그의 모습과 말을 구경하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