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05 Archives

새벽에 티비를 켰는데 마침 NBA경기를 녹화 중계 해주고 있었다. 세크라멘토와 휴스턴의 대결.

크리스 웨버와 마이크 비비가 버티고 있는 세크라멘토(스토이코빅은 부상인지 보이지 않았다)와 야오 밍과 티맥(트레이시 맥그리디)이 있는 휴스턴의 대결이니 나름대로 빅게임 이라서 중계를 해주는 듯. 그래봤자 새벽이긴 했지만

3쿼터 중이었는데 휴스톤이 10여점차로 세크라멘토에게 지고 있었다. 야오 밍에게 볼이 집중되는데 자꾸 실책을 범하면서 턴오버를 수차례. 간간히 터지는 3점 슛으로 점수가 더 벌어지지는 않았으나 세크라멘토를 앞서지는 못했다.

인터넷중앙일보l 아시아 첫 인터넷신문

요즘 신문 축구란을 보면 박주영 박주영 온통 박주영 얘기 뿐이다. 그도 그럴만 한 것이 어제 새벽에 끝난 카타르 청소년 축구대회에서 연일 골을 뽑아내고 있는게 예사롭지 않다.

그동안 우리나라 축구의 고질적인(이 단어는 축구에서만 쓰이는 것 같다) 문제점 지적되왔던게 볼 결정력 아닌가. 박주영은 이런 답답함을 단번에 해소시켜주고 있었다. 오늘 새벽 일본과의 결승전에서도 박주영은 3골중에 2골을 넣었다.

핵심 인재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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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경제연구소 전문능력, 변화주도능력, 도덕성, 인간미 LG경제연구원 최고를 향한 열망, 승부근성, 도덕적 겸양, 높은 감성지능, 직업윤리, 흡수능력, 핵심가치에 맞는 가치관

SONY호기심, 마무리에 대한 집착, 사고의 유연성, 낙관론

--예병일의 경제노트中

벤처기업이란 무엇인가?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로 새로운 사업을 일으켜, 고객에게 미소와 감동을 안겨주는 기업" "기득권에 안주해 있는 회사가 고객의 불이익을 외면하고 있을 때, 그 분야에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를 갖고 진출하여 고객에게 미소와 감동을 안겨주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
--구마가이 마사토시, 꿈을 이루어주는 한 권의 수첩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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