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

| | Comments (0) | TrackBacks (0)


방금 극장에서 점심 대신으로 아는 여자를 보고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마시는 중.

최근에 통 극장을 가지 못했다. 다시 말하면 내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도, 슈렉2도 투모로우도(어머니와 아버지도 보셨던) 아직 보지 못했다는 말.

장진의 코미디는 여전히 유쾌했고, 그 큰눈에 눈물이 가득한 이나영은 여전히 매력적이었다.

이나영을 좋아한다면 당연히 봐야할 영화겠고, 장진의 코미디도 좋아한다면 꼭 봐야할 영화이고, 정재영까지 좋아한다면 절대로 놓칠수 없는 영화쯤 되겠다.

내 평점은 ★★★★ 강추!

단 가능하면 아는 여자랑 보지 말고 사랑하는 여자랑 보시길. 영화보고 나오면서 어색할 것 같다.

0 TrackBacks

Listed below are links to blogs that reference this entry: 아는 여자.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mt/mt-tb.cgi/130.

Leave a comment

About this Entry

This page contains a single entry by link published on June 25, 2004 7:52 PM.

어린 신부 was the previous entry in this blog.

The Bob is the next entry in this blog.

Find recent content on the main index or look in the archives to find all content.

Powered by Movable Type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