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여차여차 뱅뱅사거리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게 되었다.
앉아서 우연찮게 앞을 지나가는 사람을 처다봤는데 이게 왠걸, 백/윤/식씨였다.
일군의 사람들과 사업적(?)인 이야기를 하는 모양이던데, 혹시 시츄에이션을 분석중?
오늘본 백윤식씨는 영화나 티비에서 나오는 것보다 더 초췌해 보였다.
또 영화 찍고 계신가?
뱅뱅사거리 스타벅스 여러모로 맘에 든다. 근처에 가면 꼭 한번 들러보시길. 혹시 아는가 백윤식씨라도 한번 보게 될지...
